Travel/The US

Philadelphia, Pennsylvania_미국 역사의 도시 필라델피아 여행, Historical City

Dowook Ray Kang 2020. 4. 22. 23:32

이제 겨울이 가고 완연한 봄? 여름? 날씨다.
화창한 날씨와 아름다운 햇빛을 맞으며, 상쾌한 마음으로 그동안 가슴 한곳에 미뤄 두었던 philadelphia

여행을 시작했다. ^^
Old City
역사적인 필라델피아... 역사의 자취를 간직한 건물들...
아직도 사람들이 살고 있다. 당연하다 그 역사적 값어치 하며, 이런곳에서 산다는게 얼마나 뿌듯하고
자랑스러울까...

I Love U ! Philadelphia~ at Love Park

이녀석 시내 돌아다니다 보면 군데 군데서 찾아 볼 수 있다. 곳곳에서 다른 색상과 다른 옷을 입고있는...
궁금해서 이녀석의 정체를 물어 알게 되었다. 필라델리아 baseball team의 mascot, 이름은 Phanatic... ^^

Indepence Visitor Center
벤자민 프랭클린은 philadelphia 어딜가나 만날 수 있다. 보스톤 에서 태어나 필라델피아로 옮긴 후 필라델피아 발전을 위해 역사상 중요한 일을 많이 했다.

벤쟈민 프랭클린의 연대기... Benjamin Franklin의 묘가 있는 church에서...
젊었을때 부터 참 중요한 직책을 맡으며 많은 일을 했다. 돈많고 명성 있는 집안의 자제 였음에 틀림 없다. ㅎㅎ

THE BENJAMIN FRANKLIN PARKWAY
각국의 깃발과 국가 이름의 sign이 길가를 장식하고 있다.

ㅎㅎㅎ 찾았다... 사랑하는 나의 조국 대한민국 기~~~
바로 횡단보도 신호등이 있는 가로수에 걸려있었다.
나의 바램이 있다면 비록 작은 나라이지만, 교통 흐름을 통제하는 신호등처럼, 세계의 경제, 정치, 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파워를 가진 hub 국가로 발전하기를...

Franklin Square
아름다운 날씨와 평화로운 공원... 미국에서 참 좋은게 공원문화 이다. 어딜가나 자연친화적인 공원들이있고, 거기엔 당연히 자연을 즐기는 사라들... 너무 부럽다.

Philadelphia Museum of Art
필라델피아 아트 뮤지엄, 지금 한창 Picasso 전이 열리고 있다.
한 30분 가량 줄을 선뒤에야 피카소 전시실로 들어 갈 수 있었다. but, 입체파(Cubism)의 그림들은 너무 이해 하기 힘들다.
난 인상파의 사실적인, 색감이 너무 아름다운, 자연광이 살아있는듯한 그림들이 좋다. Chicago Museum of Art에서 봤던 Monet 모네, 고흐 Gogh 처럼...
Renoir의 전이 6월에 open 예정이다. 하지만 그땐 난 philly에 없을듯...

museum 내부

Rocky Statue, 록키 발보아 동상... 사진 찍으려는 사람들로 붐빈다...저 금발 아가씨 Picasso 전시실 입장하려 줄설때 내 뒤쪽에 있었다. 웃는 모습이 어쩜 저리도 이쁜지. ㅎㅎ

in front of Museum... 록키가 계단 오른뒤 이곳에 서서 위와 같은 pose를 취했던 곳~ Rocky footstep...
새로산 내 신발, nike air force 1... 참 맘에 든다 ㅎㅎ

Independence Hall

Liberty Bell
미국 자유의 상징... 저 crack... 어쩔거야...ㅎㅎ

이승만 정권때... 남/북 분단 후...반쪽 국가... 쩝
우리나라 자유의 상징물은 뭐지? 독립기념관 인가? 쩝

Logan Square
너무 멋진 fountain이다.
주변 벤치에 앉아 분수대를 바라보며 또는 분수대 주위에 둘러앉아 분수대에 발을 담구고 sunshine을 즐기는 사람들, 분수대 안에서 노는 아이들, 발을 담구고 taking out 한 식사를 먹는 사람들...
너무 자유롭고 평화로운 오후 풍경들.... 너무 부럽다.

Korean War Memorial
다 좋은데...sea of 좃팬 ?... 이런 what the fuck~~~~~~~~~~~
돌로 특정부분을 긁어 주고 싶었지만... 모든 수단과 방법은 폭력적이 아닌 평화적이어야 하기에...
독도 그림 있었으면.... 다케다시마 뭐시기라고 쓰였을 지도...
좬장... 누구의 잘못이란 말인가 이런 상황으로까지 간게...

한국이라는 어쩌면 들어보지도 못했을 나라,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목숨을 바친 용사들을 위해 묵념~

Rodin Museum
로댕

 

 

April 3~4, 2010